포르투갈vs스페인, UNL 결승전 라인업 확정...40세 호날두vs17세 야말

정지훈 기자 2025. 6. 9.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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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17세 라민 야말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호날두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40세 호날두와 17세 야말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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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40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17세 라민 야말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포르투갈은 준결승에서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특히 호날두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스페인은 프랑스를 상대로 5-4 승리를 거뒀는데, 야말이 2골을 퍼부으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40세 호날두와 17세 야말의 맞대결. 양 팀 모두 총력전을 펼친다. 포르투갈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호날두를 비롯해 콘세이상, 페르난데스, 네투, 비티냐, 실바, 멘데스, 이나시우, 디아스, 네베스, 코스타가 선발로 나선다.


스페인은 4-3-3 포메이션이다. 윌리엄스, 오야르사발, 야말, 루이스, 수비멘디, 페드리, 쿠쿠렐라, 후이선, 르 노르망, 밍구에사, 시몬이 선발로 투입된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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