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호-김미진 남매, 허경환-김승수 위한 '소개팅' 주선···소개팅女의 선택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승수, 김준호, 허경환이 여자 형제들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 김승수의 누나 김소영, 허경환의 동생 허현경이 한 자리에 모여 미우새 첫 남매 모임을 가졌다.
이에 김준호는 "미진이가 소개팅해 줄 사람을 구해온 거 같다. 그런데 딱 한 명이다"라며 허경환과 김승수 중 한 명에게만 소개팅을 해줄 수 있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와 허경환 중 소개팅을 받을 주인공을?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승수, 김준호, 허경환이 여자 형제들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 김승수의 누나 김소영, 허경환의 동생 허현경이 한 자리에 모여 미우새 첫 남매 모임을 가졌다.
기혼인 여자 형제들과 달리 솔로인 김승수와 허경환. 이에 김준호는 "미진이가 소개팅해 줄 사람을 구해온 거 같다. 그런데 딱 한 명이다"라며 허경환과 김승수 중 한 명에게만 소개팅을 해줄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김준호와 김미진은 "금융권에 종사하고 키도 크고 운동하는 것도 좋아한다"라며 소개팅 상대를 어필했다.
이에 김승수의 누나 김소영과 허경환의 동생 허현경은 자신의 남자 형제를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김준호와 김미진은 즉석에서 소개팅 상대와 통화를 연결했다. 이에 김준호는 평소 호감이던 미우새가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소개팅 상대는 "김종국"이라고 말해 소개팅 후보들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열심히 본인을 어필했다. 나이와 재력으로 어필하는 두 사람 중 소개팅 상대는 허경환을 선택했다.
이에 김승수는 "어디가 그렇게 싫으냐? 그렇게 최악이냐"라며 우울한 얼굴을 했다. 이어 그는 "제가 양도하는 집이 어디에 있고 어느 규모인지 모르시잖아요"라며 끝까지 질척거리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런닝맨' 회식한다더니 노쇼? 알고보니 사칭…'궁금한 이야기Y', 자영업자 울리는 신종 보이스피
- '새정부 저격수 자처' JK 김동욱, 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 은종, 윤딴딴과 협의 이혼 中 "상간소송 승소...몸과 마음 회복 중"
- "변우석 꿈 꾸고 20억 복권 당첨"…사연에 변우석 직접 등판 "다 기다려"
- '광장' 소지섭 "몸이 반박자 늦더라도…70대도 액션 하고파"
- BTS 정국, 전역 당일 날벼락...자택 침입시도 中여성 체포
- '안목의 여왕' 김남주 "'미스티' 때 안 먹고 운동해 46kg까지 감량…울고 싶었다"
- "목숨보다 소중한 딸 건다"...홍진경, 빨간옷 정치색 의도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