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양세찬 미국 여행에 "축하한다, 내 동생 아이돌 사귄다"···열애설 생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하가 양세찬의 열애설을 만들었다.
이어 유재석은 최근 양세찬이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고 했다.
양세찬은 "아니 재준이 형이랑 세형이 형이랑 같이 갔어"라며 멤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하하는 "애인이랑 이렇게 같이 뭉쳐 있으면 좀 그렇지? 종국이 형도 LA 애 때문에 가는 거고"라며 김종국과 양세찬을 한꺼번에 몰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양세찬의 열애설을 만들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그리는 대로 트립'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지석진의 오운완 사진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운동을 1시간도 안 해놓고 왜 올린 거야? 한 20분 앉아있다 왔대"라고 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정확히 45분 했는데 25분은 딴짓을 했다"라고 유재석의 말이 맞다고 긍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최근 양세찬이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난 알고 있었거든? 근데 이상하잖아. 얘가 미국을 간데, 라스베이거스를 간데. 근데 나한테 이야기를 안 해. 이상하잖아? 가기 전에는 말을 안 했어도 갔다 온 이야기를 할 수도 있는데 안 하더라고"라며 의아해했다.
그러자 하하는 "축하한다. 축하해"라며 몰아갔다. 양세찬은 "아니 재준이 형이랑 세형이 형이랑 같이 갔어"라며 멤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하하는 "애인이랑 이렇게 같이 뭉쳐 있으면 좀 그렇지? 종국이 형도 LA 애 때문에 가는 거고"라며 김종국과 양세찬을 한꺼번에 몰아갔다.
양세찬은 그냥 놀러 갔다 온 것이라며 김종국이 신경을 쓸까 봐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하하는 "그래, 그리고 여자 친구 들킬까 봐 그런 것도 있고. 뭐 아이돌이야? 축하한다. 내 동생 아이돌 사귄다"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런닝맨' 회식한다더니 노쇼? 알고보니 사칭…'궁금한 이야기Y', 자영업자 울리는 신종 보이스피
- '새정부 저격수 자처' JK 김동욱, 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 은종, 윤딴딴과 협의 이혼 中 "상간소송 승소...몸과 마음 회복 중"
- "변우석 꿈 꾸고 20억 복권 당첨"…사연에 변우석 직접 등판 "다 기다려"
- '광장' 소지섭 "몸이 반박자 늦더라도…70대도 액션 하고파"
- BTS 정국, 전역 당일 날벼락...자택 침입시도 中여성 체포
- '안목의 여왕' 김남주 "'미스티' 때 안 먹고 운동해 46kg까지 감량…울고 싶었다"
- "목숨보다 소중한 딸 건다"...홍진경, 빨간옷 정치색 의도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