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잠복 중 김소현에 입막음 키스..."스톱, 원위치" 심쿵 ('굿보이')

조나연 2025. 6. 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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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박보검 분)이 지한나(김소현 분)과 입막음 키스를 했다.

이날 윤동주, 김종현(이상이 분)과 지한나는 차이나타운 탐문 수사에 나섰다.

결국 윤동주와 지한나가 팀을 이뤄 잠복 수사를 했고, 이를 보던 신재홍(태원석 분)은 "둘이 오붓하니 정분나기 딱 좋겠다"라며 김종현 앞에서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윤동주는 지한나와 키스를 이어가려고 분위기를 잡았고, 이에 지한나는 "스톱. 원위치"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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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윤동주(박보검 분)이 지한나(김소현 분)과 입막음 키스를 했다.

9일 방송된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윤동주와 지한나가 함께 잠복근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동주, 김종현(이상이 분)과 지한나는 차이나타운 탐문 수사에 나섰다. 김종현과 지한나가 팀을 이루자 윤동주는 "내가 한참 모자라고 멍청한 순경이라서 우리 멋진 사수한테 배워 보려고. 그러니까 양보 좀 해달라"라며 지한나 대신 김종현 차에 탔다.

이어 윤동주는 김종현에게 "경찰은 뭐 그렇다 치고 특수팀에 왜 왔냐"라고 물었고, 김종현은 "너랑 같다. 아직 한나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윤동주에게 "내려. 약속 생겼어"라며 선을 그었다.


결국 윤동주와 지한나가 팀을 이뤄 잠복 수사를 했고, 이를 보던 신재홍(태원석 분)은 "둘이 오붓하니 정분나기 딱 좋겠다"라며 김종현 앞에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던 중 윤동주가 실수로 자동차 클랙슨을 눌렀고, 범인이 두 사람이 탄 차에 다가왔다. 지한나는 윤동주와 커플인 척 연기를 하기 위해 윤동주의 입을 막고 키스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다행히 두 사람을 커플로 오해해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윤동주는 지한나와 키스를 이어가려고 분위기를 잡았고, 이에 지한나는 "스톱. 원위치"라며 선을 그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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