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L 결승’ 포르투갈vs스페인, 통합 베스트11...호날두+야말 ‘공격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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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에 나서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40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17세 라민 야말이 공격진에 포함됐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유럽 축구 사이트 '스코어 90'도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하며 두 선수를 공격진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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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에 나서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40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17세 라민 야말이 공격진에 포함됐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포르투갈은 준결승에서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특히 호날두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스페인은 프랑스를 상대로 5-4 승리를 거뒀는데, 야말이 2골을 퍼부으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40세 호날두와 17세 야말의 맞대결. 유럽 축구 사이트 ‘스코어 90’도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하며 두 선수를 공격진에 포함시켰다. 공격진은 니코 윌리엄스, 호날두, 야말이 구성했고, 중원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비티냐, 페드리가 구축했다. 4백은 누누 멘데스, 딘 후이선, 후벵 디아스, 주앙 네베스, 골문은 우나이 시몬이 지켰다.
포르투갈 선수가 6명, 스페인이 5명으로 포르투갈이 1명 더 많이 배출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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