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박보검과 잠복 수사 중 밀착 스킨십..'입막음 뽀뽀'에 심쿵[굿보이][★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굿보이' 김소현과 박보검이 밀착 스킨십으로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8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뺑소니 사건'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잠복 근무에 나선 윤동주(박보검 분)와 지한나(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한나는 김종현(이상이 분)과 한 팀으로 잠복할 계획이었으나 두 사람 사이를 질투한 윤동주가 선수쳐 지한나와 한 차에 탑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굿보이' 김소현과 박보검이 밀착 스킨십으로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8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뺑소니 사건'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잠복 근무에 나선 윤동주(박보검 분)와 지한나(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이 속한 강력특별수사팀은 차량 밀수업자를 검거하는 이른바 '몽키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잠복 근무에 나섰다. 이들은 차량 도난범을 유인하기 위해 경찰청장 조판열(김응수 분)의 차량을 몰래 빼내 미끼로 던졌다.
지한나는 김종현(이상이 분)과 한 팀으로 잠복할 계획이었으나 두 사람 사이를 질투한 윤동주가 선수쳐 지한나와 한 차에 탑승했다. 이를 본 신재홍(태원석 분)은 "둘이 오붓하니 정분나기 딱 좋겠다"라고 말해 김종현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에 김종현은 매서운 눈초리로 두 사람의 차량을 응시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계속되는 밀착 스킨십에 민망해진 지한나는 "스탑. 원위치"라고 외치며 황급시 조수석으로 이동했다. 지한나의 불만 섞인 핀잔에도 윤동주는 승리의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병헌♥' 이민정, 엄마 붕어빵 딸..17개월 남다른 분위기 - 스타뉴스
- '김태현♥' 미자, 친정집 초상집 분위기..야위어진 父 장광 "하늘 무너지는 표정" - 스타뉴스
- '양준혁♥' 박현선, 딸 폭풍 성장 근황 "어린이 된 거 같다" - 스타뉴스
- 김준호♥김지민 웨딩화보가 쏘아 올린 '절도범 검거'..박나래 "덕분에 다 돌려받아" - 스타뉴스
- '10월 7일 결혼' 김숙, ♥구본승과 결국 입장정리 "편한 친구 사이"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한국어곡 빌보드 'HOT 100' 1위 大기록 재조명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104주 연속 1위..'인기 굳건' | 스타뉴스
-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끝내 결심.."앞으로 아들 노출 없을 것" | 스타뉴스
- 오! CK 정국→'SOLD OUT' | 스타뉴스
- "내 방식대로 살 것" BTS 정국, 음주+욕설 라방 논란..결국 삭제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