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국·황경화 디카시조문학상 장원
김진형 2025. 6. 9. 0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회장 허대영)가 제3회 디카시조문학상 봄공모전 장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단시조 부문은 충북 청주의 구본국 씨, 단장시조 부문은 서울의 황경화 씨가 선정됐다.
단시조 부문 차상은 장승진, 차하는 김영철, 참방은 백한진 씨가 선정됐다.
단장 시조 부문은 차상 김애숙, 차하 이용희 씨가 뽑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회장 허대영)가 제3회 디카시조문학상 봄공모전 장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단시조 부문은 충북 청주의 구본국 씨, 단장시조 부문은 서울의 황경화 씨가 선정됐다. 구본국 씨의 ‘기도’는 “무심코 던지는 돌 다치면 어떡하나/생사의 기로에서 청하는 신의 손길/오늘도 무사하기를 안부편지 보낸다”라는 표현으로, 황경화 씨의 ‘내리사랑’은 “힘들다 글썽일 때면 위로하는 울 엄마”라는 표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시조 부문 차상은 장승진, 차하는 김영철, 참방은 백한진 씨가 선정됐다. 단장 시조 부문은 차상 김애숙, 차하 이용희 씨가 뽑혔다. 김진형 기자
#구본국 #황경화 #디카시조문학상 #단시조 #강원디카시조시인협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철원출신 우상호, 대통령 정무수석 발탁
- 김문수 선거 패배 후 파란옷 입고 관악산서 으라차차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고성서 3마리 잇따라 잡혀…최고가 310만원 위판
- 강원의 품에서 군복무 마친 RM·뷔, 팬들 곁으로…“전역 당일 방문 삼가 달라”
- 이 대통령·김문수 선거비용 전액 보전…득표율 ‘10% 미만’ 이준석 불가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뇌물수수·강제추행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에 징역6년 구형
- 속초 산부인과 시술 중 사망 사고 의사 구속영장 신청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