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이·통장 4400명 내일부터 양양서 화합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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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가 오는 10, 11일 이틀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회장 전영록·사진)가 주최하고 양양군이장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지역 문화·관광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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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가 오는 10, 11일 이틀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회장 전영록·사진)가 주최하고 양양군이장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지역 문화·관광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4400여 명의 도내 이·통장들이 참가하는 이번 한마음대회 첫째 날인 1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도내 18개 시군이 ‘강원’, ‘특별’, ‘자치’, ‘미래’ 등 4개팀으로 나눠 체육행사를 통해 화합을 다진다. 또 도내 오후 2시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시·군 입장식과 함께 ‘마을행정의 달인’과 이·통장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및 공무원 등에게 상장과 표창장, 감사패 등이 전달된다.
기념식에 이어 오후 3시 40분부터는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11일에는 각 시·군 별로 양양지역 주요 문화·관광지 등을 둘러보게 된다.
최훈 기자 choi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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