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멈추지 않는 메트로놈" 미 매체 "SF 라인업의 맥박" "믿음직스러움의 등불" 극찬

강해영 2025. 6. 9.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매체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극찬했다.

매체는 "그는 자이언츠 라인업의 맥박이자 샌프란시스코의 든든한 원동력으로 떠올랐다"며 "이정후는 라인업 선두에서 믿음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경기장에 정확성과 일관성을 더했다"고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미국 매체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극찬했다.

모터사이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라인업의 중심축으로, 마치 끊임없는 메트로놈처럼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다"고 했다.

매체는 "그는 자이언츠 라인업의 맥박이자 샌프란시스코의 든든한 원동력으로 떠올랐다"며 "이정후는 라인업 선두에서 믿음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경기장에 정확성과 일관성을 더했다"고 썼다.
이어 ".277/.331/.438의 슬래시 라인과 17개의 2루타, 6개의 홈런을 기록한 이정후의 활약은 그의 기량과 투지를 증명한다"며 "이정후가 팀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한편, 다른 선수들도 자이언츠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나섰다. 맷 채프먼은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241/.356/.438의 탄탄한 기록을 유지하는 동시에 11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3루수로서의 그의 뛰어난 기량은 자이언츠의 내야 수비를 탄탄하게 다져주며, 그를 귀중한 자산으로 만들어 준다. 좌익수 헬리엇 라모스는 작년 올스타전 성적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296/.363/.492의 슬래시라인, 11홈런, 33타점을 기록한 라모스는 여전히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하며, 득점을 올리고 역동적인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이언츠가 시즌을 이끌어가는 데 있어 이정후와 같은 선수들의 기여는 매우 중요할 것이다. 그의 꾸준한 활약과 흔들림 없는 존재감은 스포츠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믿음직스러움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라며 "팀이 로스터를 개선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자이언츠의 여정은 회복력과 전략적 적응력의 결실을 맺을 것이다. 올바른 움직임만 있다면, 자이언츠는 계속해서 최고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