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처럼 찾아왔다' 최민경, 투어 첫 홀인원 대박...7500만원 벤츠 E200 부상
김선영 2025. 6. 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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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부상으로 75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 벤츠 E200 차량을 획득했다.
투어 경기 도중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최민경은 "홀인원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선물처럼 찾아왔습니다"며 "특히 차량이 부상으로 걸린 홀에서 첫 홀인원을 해 더 기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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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부상으로 75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 벤츠 E200 차량을 획득했다.
최민경은 8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개최된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138야드 15번 홀(파3)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샷이 핀 앞 3m 지점에 떨어진 후 홀컵 안으로 굴러 들어가며 홀인원을 달성했다.
투어 경기 도중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최민경은 "홀인원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선물처럼 찾아왔습니다"며 "특히 차량이 부상으로 걸린 홀에서 첫 홀인원을 해 더 기쁩니다"고 말했다.
최민경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번 대회 단독 4위 상금이 6000만원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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