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공개했다…"데미 무어 닮아" 감탄 ('살림남2')[TEN이슈]

태유나 2025. 6. 8. 2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영규가 네 번째 아내의 얼굴을 최초 공개한다.

이후 등장한 박영규의 아내는 흰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영규는 한 예능을 통해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말한 바 있다.

이후 해외 출장 후 한국에 돌아온 아내의 차가 퍼졌다는 연락에 박영규는 "내 사람이 될 사람인데 이런 차 타고 다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차 프러포즈의 이유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KBS



배우 박영규가 네 번째 아내의 얼굴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배우 박영규 부부의 일상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박영규는 "여보"라며 누군가를 불렀다. 아내의 모습을 본  MC 은지원과 백지영은 "데미 무어 닮았다"고 감탄했다. 

이후 등장한 박영규의 아내는 흰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내는 박영규에게 직접 앞치마를 해주고 카메라 앞에서 볼뽀뽀를 하고 과일을 먹여 주는 등 애정 표현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박영규는 1983년 처음 결혼해 40년 동안 4번의 결혼생활을 했다. 첫 번째 결혼은 13년, 두 번째 결혼은 3년, 세 번째 결혼은 13년 동안 살았다. 현재 아내는 25살 연하다.  

앞서 박영규는 한 예능을 통해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말한 바 있다. 그는 잘 아는 시나리오 작가가 오피스텔을 샀다는 말에 현재 아내인 담당자 연락처를 전달받았다며 "전화 통화 후 그 사람을 보러 분양관에 갔는데 딱 일이 있어서 못 나왔다고 하더라. 김이 팍 샜는데 직접 얼굴을 보려고 가계약을 하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아내 실물 확인 후 바로 계약금을 입금했다는 박영규는 "계획적이었냐"는 질문에 "인생은 계획이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해외 출장 후 한국에 돌아온 아내의 차가 퍼졌다는 연락에 박영규는 "내 사람이 될 사람인데 이런 차 타고 다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차 프러포즈의 이유를 공개했다.

그길로 바로 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했다는 박영규는 "차 키를 주면서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했고 OK 받았다. 네 딸 내가 잘 키워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