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통령실 홈페이지 새단장 준비…기존 CI 교체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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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준비한다.
8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최근 홈페이지 안내 문구를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 '국민과 함께하는 국정'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준비 중입니다"라고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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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개편, 청와대 이전과 연동…"곧 국민께 인사드릴 예정"
![[서울=뉴시스]8일 오후 9시30분 기준 대통령실 홈페이지 메인 화면 갈무리.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220041488llfl.jpg)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준비한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쓰던 CI(로고) 교체도 검토 중이다.
8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최근 홈페이지 안내 문구를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 '국민과 함께하는 국정'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준비 중입니다"라고 바꿨다.
이어 "곧 국민 여러분께 정식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 이틀차인 지난 5일까지만 하더라도 대통령실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이관 안내'라는 문구와 함께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홈페이지는 추후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라며 "그동안 방문해주신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날 이규연 신임 홍보수석 임명 등과 함께 대통령실 조직 체계가 잡혀가면서 홈페이지도 본격적인 개편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홈페이지 개편 방향에 대해 "(홈페이지를) 정돈해 CI 개편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I 개편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하는 것을 염두에 둔 "이미지 환기"라고도 전했다.
아울러 개편된 홈페이지는 국민들이 대통령실에 직접 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창구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됐던 '국민 신문고' 방식에 대해 "포함해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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