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첼시, 결국 '英 최고 유망주' 영입 결단!..."상향 오퍼 제시 예정, 7년 계약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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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마침내 오랜 관심을 보여온 제이미 바이노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는 바이노기튼스 영입을 위해 제안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며, 새로운 오퍼가 곧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첼시는 보다 확실한 측면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바이노-기튼스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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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가 마침내 오랜 관심을 보여온 제이미 바이노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는 바이노기튼스 영입을 위해 제안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며, 새로운 오퍼가 곧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앞서 첫 번째 제안은 도르트문트에 의해 거절됐지만,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며 곧 새로운 제안이 제출될 것"이라며 "첼시는 그에게 7년 계약을 준비해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바이노기튼스는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측면 공격수로, 양쪽 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번뜩이는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을 앞세워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데 능한 그는 2022/23시즌부터 점차 입지를 넓혀왔고, 이번 시즌에는 48경기 12골 5도움으로 잠재력을 완전히 폭발시켰다.
마레스카 감독의 전술은 양 측면 윙어의 1대1 돌파 능력을 중시한다. 첼시는 이러한 기조에 따라 이번 시즌 초 제이든 산초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해 영입했으나, 산초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였고 결국 첼시는 위약금을 지불하면서 그를 조기 복귀시킨 바 있다.
이로 인해 첼시는 보다 확실한 측면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바이노-기튼스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도르트문트가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후 바이노기튼스에게는 6,000만 유로(약 931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londonwillalwaysbeblue 스레드,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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