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 ‘국가 MRC 사업’ 선정
박준언 2025. 6. 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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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글로벌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MRC) 기초의과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인제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는 앞으로 7년간 매년 15억원씩 총 105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당뇨병성 심근병증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전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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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105억 국비 지원받아
인제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글로벌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MRC) 기초의과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인제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는 앞으로 7년간 매년 15억원씩 총 105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당뇨병성 심근병증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전념하게 된다.
이번 MRC 사업에서는 '글로벌 코호트·멀티모달리티·디지털 트윈' 전략을 기반으로 △멀티오믹스 기반 조기 진단 바이오마커 발굴 △AI 기반 예측 모델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세레블론 기반 치료제 후보물질 도출 등 융합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실현을 목표로 한다.
연구진은 한진 교수(센터장, 생리학)를 중심으로, 이주미 교수(미생물학), 김형규 교수(생의학융합), 안상진 교수(약리학), 전진호 교수(예방의학), 염재범 교수(생리학), 조성우 교수(순환기내과), 김병규 교수(순환기내과), 설정은 교수(피부과) 등 기초의과학 및 임상의학 분야를 아우르는 9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됐다.
또 일본 국립순환기병센터의 이페이 시미즈(Ippei Shimizu) 교수를 포함한 해외 연구진도 공동 참여해 국제 공동연구 체계도 구축한다. 이밖에 인제대 산학협력단, 백병원, 경상남도, 김해시는 물론 실크롱지비티, 에이아이메딕, 큐롬바이오, 미토이뮨테라퓨틱스, 넥스세라, 에스피메드 등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과 협력도 추진한다.
MRC 참여 연구진은 "이번 MRC 사업을 통해 심장-대사질환 연구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고, 디지털트윈과 멀티오믹스 기반의 융합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준언기자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인제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는 앞으로 7년간 매년 15억원씩 총 105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당뇨병성 심근병증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전념하게 된다.
이번 MRC 사업에서는 '글로벌 코호트·멀티모달리티·디지털 트윈' 전략을 기반으로 △멀티오믹스 기반 조기 진단 바이오마커 발굴 △AI 기반 예측 모델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세레블론 기반 치료제 후보물질 도출 등 융합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실현을 목표로 한다.
연구진은 한진 교수(센터장, 생리학)를 중심으로, 이주미 교수(미생물학), 김형규 교수(생의학융합), 안상진 교수(약리학), 전진호 교수(예방의학), 염재범 교수(생리학), 조성우 교수(순환기내과), 김병규 교수(순환기내과), 설정은 교수(피부과) 등 기초의과학 및 임상의학 분야를 아우르는 9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됐다.
또 일본 국립순환기병센터의 이페이 시미즈(Ippei Shimizu) 교수를 포함한 해외 연구진도 공동 참여해 국제 공동연구 체계도 구축한다. 이밖에 인제대 산학협력단, 백병원, 경상남도, 김해시는 물론 실크롱지비티, 에이아이메딕, 큐롬바이오, 미토이뮨테라퓨틱스, 넥스세라, 에스피메드 등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과 협력도 추진한다.
MRC 참여 연구진은 "이번 MRC 사업을 통해 심장-대사질환 연구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고, 디지털트윈과 멀티오믹스 기반의 융합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준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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