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강구항, 국비 등 300억 투입해 어촌경제 거점 육성

박철희 2025. 6. 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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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기본계획이 해양수산부 심의.조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강구항 반경 5킬로미터 이내 지역에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50억 원 등 모두 300억 원을 투입해 어촌경제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영덕대게로 대표되는 강구항은 연평균 300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호텔과 해상 케이블카 건립을 위한 민간투자가 진행 중이고 다양한 수산가공업체를 비롯해 생산과 연구개발 기반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