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광복절 8월 18일" 직원에 경악…전현무 "안중근 의사=닥터라고"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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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정호영이 역사 공부를 강조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식당 내 외래어 사용 금지를 선언했다.
이날 정호영은 "내가 일식 셰프지만 봉화 정씨 26대손, 정도전 할아버지의 후손"이라고 하며 식당 내 외래어 사용 금지를 선언했다.
정호영은 "외래어를 사용하면 승진 누락 시킬 것"이라고 하며 즉석에서 직원들의 역사의식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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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정호영이 역사 공부를 강조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식당 내 외래어 사용 금지를 선언했다.
이날 정호영은 "내가 일식 셰프지만 봉화 정씨 26대손, 정도전 할아버지의 후손"이라고 하며 식당 내 외래어 사용 금지를 선언했다.
정호영은 "외래어를 사용하면 승진 누락 시킬 것"이라고 하며 즉석에서 직원들의 역사의식을 점검했다.
그런데 한 직원이 광복절이 기억 안 난다고 하며 8월 18일을 언급하자 정호영은 "광복절을 몰라? 요리보다 역사 공부를 먼저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순실은 "제가 학교 강의를 갔는데 6.25가 뭐냐고 묻더라. 학생들에게 교육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전현무와 김숙 또한 "안중근 의사를 닥터로 안다. 역사 공부해야 한다", "몇 해 전 광복절 앞두고 세대별 인식 조사를 했는데 Z세대 중 26.8%는 광복절의 의미를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냥 쉬는 빨간 날 정도로만 안다"고 지적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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