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선물…제주CBS 창립 24주년 기념 합창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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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제주 교인들의 합창소리가 하늘에 울려 퍼졌다.
제주CBS는 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2025 CBS 합창제-위로와 희망의 선물'을 진행했다.
이날 제주CBS 창립 24주년 기념 합창제 수익금은 노숙인 돕기 사역을 묵묵히 해오고 있는 광명교회와 새미교회, 좋은씨앗교회, 창성교회, 거륵한빛비전교회 등 교회 5곳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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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제주 교인들의 합창소리가 하늘에 울려 퍼졌다.
제주CBS는 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2025 CBS 합창제-위로와 희망의 선물'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합창제는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광교회와 제주성안교회, 제주영락교회, 고산교회, 동남교회, 김녕교회, 제주성지교회, 제주성내교회, 제주중앙교회, 탐라교회 등 도내 10개 교회 찬양대가 위로와 희망을 노래했다.
제주CBS아가페합창단의 '주기도문'을 시작으로 각 교회 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임재'와 '찬양할지어다' '만유의 하나님' '거리마다 기쁨으로' '그가' 등 주요 성가곡이 울려 퍼졌다.
마지막에는 모든 찬양대가 무대 위에 올라 '거룩한 성'을 부르며 마무리됐다.
제주CBS 목회자운영위원회 이사장인 제종원 목사는 "오늘 무대가 우리 모두에게 믿음의 감격과 더불어 섬김이라는 진정한 예배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CBS 평신도운영위원회 이사장 임남관 장로는 "CBS 합창제는 무대를 넘어 서로를 알아가고 응원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의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주CBS 창립 24주년 기념 합창제 수익금은 노숙인 돕기 사역을 묵묵히 해오고 있는 광명교회와 새미교회, 좋은씨앗교회, 창성교회, 거륵한빛비전교회 등 교회 5곳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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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CBS 고상현 기자 koss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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