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열기로 가득찬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권혜민 2025. 6. 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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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이틀째 열리고 있다.
축제 둘째날인 8일 연세대 미래캠퍼스 노천극장 일대는 늦은 밤까지 축제를 방문객들로 가득 찼다.
축제는 이날 밤 록밴드 '부활'의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한편, 올해 3회를 맞은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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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이틀째 열리고 있다.
축제 둘째날인 8일 연세대 미래캠퍼스 노천극장 일대는 늦은 밤까지 축제를 방문객들로 가득 찼다.
이날 폴킴, 최유리, 딕펑스, 너드커넥션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가 노천극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졌다. 잔디 위에서 피크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민 그린 스테이지에서도 청춘파동, 장재혁, 신민영 등 인디 뮤지션부터 싱어송라이터까지 로컬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틀간 캠퍼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물들었다. 주최 측인 원주문화재단은 5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했다. 축제는 이날 밤 록밴드 ‘부활’의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한편, 올해 3회를 맞은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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