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여동생 위해 방 최초 공개 “도경완도 못 들어가”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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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 딸 하영의 방이 최초 공개됐다.
6월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난생처음 육아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동안 여동생이 생기길 간절히 바랐다는 하영은 이로의 손을 꼭 잡고 자신의 방으로 안내했다.
거실과 연결된 작은 통로로 들어가는 하영의 방은 화장실이 딸렸으며 사진과 책, 인형, 비밀 금고, 공주로 꾸며줄 아이템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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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 딸 하영의 방이 최초 공개됐다.
6월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난생처음 육아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도남매 집에 SNS 아기 스타 이로가 찾아왔다. 그동안 여동생이 생기길 간절히 바랐다는 하영은 이로의 손을 꼭 잡고 자신의 방으로 안내했다.
거실과 연결된 작은 통로로 들어가는 하영의 방은 화장실이 딸렸으며 사진과 책, 인형, 비밀 금고, 공주로 꾸며줄 아이템들이 가득했다.
자신이 아끼는 화장품까지 이로와 공유하는 하영의 모습에 장윤정과 도경완은 "저기 잘 안 들여보내 준다", "저도 허락받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놀라워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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