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막내 이재욱, 벚꽃 길에 감탄 “이 계절 같이 보내 좋아” (언니네 산지직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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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이 벚꽃 길에 감탄하며 낭만적인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염정아가 "여기 다 벚꽃이다"며 벚꽃 길에 놀랐고 이재욱도 "여기 거리가 진짜 길다"며 6.3km 보령 주산벚꽃로에 감탄했다.
또 이재욱은 "이런 데 오기 힘든데. 너무 좋다. 이 계절을 같이 보내고 있다는 게"라며 낭만적인 모습으로 누나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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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재욱이 벚꽃 길에 감탄하며 낭만적인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보령에서 머물 집으로 향하는 길에 벚꽃길이 펼쳐졌다. 염정아가 “여기 다 벚꽃이다”며 벚꽃 길에 놀랐고 이재욱도 “여기 거리가 진짜 길다”며 6.3km 보령 주산벚꽃로에 감탄했다.
이어 이재욱은 “첫 조업 때는 꽃이 필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며 계절의 변화에 놀랐다. 임지연도 “황태 건 게 엊그제 같은데. 진짜 추웠다. 지금 꽃이 폈다”고 동의했다.
또 이재욱은 “이런 데 오기 힘든데. 너무 좋다. 이 계절을 같이 보내고 있다는 게”라며 낭만적인 모습으로 누나들을 감탄하게 했다.
염정아가 “그렇지. 일만 했으면 (이런 데 못 오지)”라며 동의했고, 박준면과 임지연이 “너무 낭만적이다”며 막내의 새로운 모습을 귀여워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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