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빈 창원시의원, 청년 정착 유도 '설렌데이' 관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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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빈(상남, 사파동) 창원시의원이 오는 13일 개최되는 '설렌데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일관성을 갖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 의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직접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정책적 시도"라며 "청년들이 더 이상 탈창원하지 않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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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빈(상남, 사파동) 창원시의원이 오는 13일 개최되는 '설렌데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일관성을 갖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 의원은 5일 열린 제1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설렌데이'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설렌데이 행사는 미혼 청년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사랑의 결실을 이루고, 창원시에 안착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시책이다.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된다. 이 사업은 성 의원이 직접 제안해 만들어진 것이다.
성 의원은 창원시가 청년세대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품고 있는 도시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올해 5월 기준 경남지역 19~39세 청년 인구 약 67만 명 가운데 창원시 거주가 34%(23만 명)에 달한다.
성 의원은 "설렌데이를 통해 설렘과 연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단기적으로는 사회적 교류 확대, 장기적으로는 결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주 인구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직접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정책적 시도"라며 "청년들이 더 이상 탈창원하지 않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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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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