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셋째 딸 생겼다…29개월 완성형 미모 깜짝 (내생활)

장예솔 2025. 6. 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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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셋째 딸을 공개했다.

6월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난생처음 육아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저희 부부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모두가 아실 거다. 제가 가장 욕을 많이 먹는 포인트인데 드디어 마침내 셋째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이 말한 셋째는 67만 명의 랜선 이모·삼촌 팬을 보유한 SNS 아기 스타 이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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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셋째 딸을 공개했다.

6월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난생처음 육아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저희 부부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모두가 아실 거다. 제가 가장 욕을 많이 먹는 포인트인데 드디어 마침내 셋째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이 말한 셋째는 67만 명의 랜선 이모·삼촌 팬을 보유한 SNS 아기 스타 이로였다. 풍성한 머리숱과 넘치는 애교로 무장한 이로의 영상은 누적 조회수만 1억 뷰에 달한다고.

벨을 누르고 도도남매 집을 찾아온 이로. 도경완은 "저희가 신생아 때 너무 힘들어서 셋째는 좀 키워서 데려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영은 낯선 환경 탓에 눈치만 살피는 이로를 위해 요구르트를 건넸다. 요구르트 뚜껑까지 이로의 입 사이즈에 맞게 열어주는 하영을 보며 장윤정은 "하영이가 맨날 여동생 노래를 불렀다"고 흐뭇해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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