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cm’ 정일우, 날렵해진 근황 전했다 “한 달째 다이어트, 5kg 감량” (‘백반기행’)

박하영 2025. 6. 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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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일우가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정일우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정일우를 향해 "또 키 큰 사람 데리고 왔냐"라고 제작진을 향해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키가 183cm이라는 정일우는 "제가 사실 지금 한 달째 다이어트를 하느라 제가 닭가슴살만 먹고 있었다. 제가 5kg 감량했는데 제가 오늘 치팅데이를 고대해 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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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일우가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정일우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정일우를 향해 “또 키 큰 사람 데리고 왔냐”라고 제작진을 향해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키가 183cm이라는 정일우는 “제가 사실 지금 한 달째 다이어트를 하느라 제가 닭가슴살만 먹고 있었다. 제가 5kg 감량했는데 제가 오늘 치팅데이를 고대해 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허영만은 첫 번째 식당으로 향해 가던 도중 “가장 멀리 간 촬영지는 어디냐”라고 물었다. 정일우는 “완도도 가고 예전에 어릴 때 기억나는 게 나주 곰탕을 먹었는데 맛있더라. 제가 삼일 연속으로 간 그 집이 처음이었다”라고 회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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