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창원 국제남자테니스 단식 정상...5월 안동대회 이어 연속 우승

이종균 2025. 6. 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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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501위·국군체육부대)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권순우는 8일 경남 창원시립코트에서 진행된 대회 최종일 단식 결승전에서 신산희(494위·경산시청)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

권순우는 5월 ITF 안동국제남자대회(총상금 1만5000달러) 단식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ITF 대회 단식 챔피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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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창대 경남테니스협회장, 권순우, 신산희, 전영대 오리온 테니스단장. 사진[연합뉴스]
권순우(501위·국군체육부대)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권순우는 8일 경남 창원시립코트에서 진행된 대회 최종일 단식 결승전에서 신산희(494위·경산시청)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

권순우는 5월 ITF 안동국제남자대회(총상금 1만5000달러) 단식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ITF 대회 단식 챔피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전날 개최된 복식 결승전에서는 정홍-손지훈(이상 김포시청) 페어가 박의성(대구시청)-정영석(의정부시청) 조합을 2-0(6-4 6-2)으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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