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에너지공급업체 불 3시간 20여분만에 꺼져…직원 5명 대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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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3시 53분께 울산 남구 여천동 소재 에너지공급업체에서 난 불이 3시간 20여분만에 꺼졌다.
울산소방본부는 진화 인력 72명, 장비 31대를 동원해 오후 7시 1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공장 내 생활폐기물 임시저장소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 남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탄 냄새가 퍼지고 있으니 창문을 닫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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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8일 오후 3시 53분께 울산 남구 여천동 소재 에너지공급업체에서 난 불이 3시간 20여분만에 꺼졌다.
울산소방본부는 진화 인력 72명, 장비 31대를 동원해 오후 7시 1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현장에 직원 5명이 있었으나,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공장 내 생활폐기물 임시저장소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 직후 외부로 치솟은 시커먼 연기 탓에 주민 신고가 잇따라 소방 당국에 접수되기도 했다.
울산 남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탄 냄새가 퍼지고 있으니 창문을 닫아 달라”고 당부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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