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유튜버 됐다…"행복하고 밝은 사랑 노래" 솔로 컴백 예고

김현희 기자 2025. 6. 8. 1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과 동시에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신지는 8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첫 영상을 공개했다.

신지는 "갑자기 너무 바빠졌다"며 솔로 컴백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지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 개인 유튜브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냥 소소하게 내 일상을 보여드리면 재미있겠다 싶었다. '신지가 평상시에는 이런 모습이구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지 유튜브 영상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과 동시에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신지는 8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지는 방송 녹화를 위해 상암 MBC로 출근하는 일상을 통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대기실에서 그동안 바빴던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갑자기 너무 바빠졌다"며 솔로 컴백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는 신곡에 대해 "늘 그렇듯이 사랑 노래인데 이번에는 슬픈 느낌 말고 행복하고 밝은 느낌의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전과는 다른 창법에 도전했다면서 "8시간 녹음했다. 나중에는 성대가 안 붙었는데도 끝까지 했다"라고 전했다. 

신지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 개인 유튜브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냥 소소하게 내 일상을 보여드리면 재미있겠다 싶었다. '신지가 평상시에는 이런 모습이구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