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음악·탱고…KoN의 바이올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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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사진)의 음악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이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콘의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 하는 특별한 토크 콘서트로 마련된다.
특히 국내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로 집시 음악의 종주국 헝가리에서 연주 무대를 가지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 콘은 다양한 바이올린 연주법을 시연하면서 클래식부터 집시음악 탱고 재즈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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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사진)의 음악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살롱 드 바이올린 Kon(콘)’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콘의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 하는 특별한 토크 콘서트로 마련된다.
콘은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 뮤지컬 배우,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다. 특히 클래식을 기반으로 집시 재즈 탱고 현대음악 등 폭 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로 집시 음악의 종주국 헝가리에서 연주 무대를 가지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음악은 tvN ‘또 오해영’, MBC ‘역도요정 김복주’ 등 다양한 드라마에 삽입돼 대중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 콘은 다양한 바이올린 연주법을 시연하면서 클래식부터 집시음악 탱고 재즈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또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만큼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하는 뮤지컬 노래 등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R석 4만4000원, S석 3만3000원. (051)607-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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