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하나되는 축제'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5만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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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뮤지션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축제를 표방한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이 관람객 5만여명을 기록하며 8일 막을 내렸다.
7일부터 이틀간 연세대 미래캠퍼스 노천극장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에서는 소란, 라포엠, 정승환 등 인기가수와 유스아젠다, 뎁파이브, 오친동밴드 등 인디 뮤지션, 지역 예술가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전국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K팝으로 실력을 뽐낸 쇼콰이어 경연의 대상은 원주시소년소녀합창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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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원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yonhap/20250608190907711cjkz.jpg)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관객과 뮤지션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축제를 표방한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이 관람객 5만여명을 기록하며 8일 막을 내렸다.
7일부터 이틀간 연세대 미래캠퍼스 노천극장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에서는 소란, 라포엠, 정승환 등 인기가수와 유스아젠다, 뎁파이브, 오친동밴드 등 인디 뮤지션, 지역 예술가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전국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K팝으로 실력을 뽐낸 쇼콰이어 경연의 대상은 원주시소년소녀합창단이 차지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황가람이 경연 팀들과 함께 대표곡 '나는 반딧불'을 함께 부른 대합창 퍼포먼스는 객석과 무대 경계를 허물며 하모니를 이뤘다.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는 "작년보다 적은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거두고자 쉬는 날 없이 고생해준 재단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원주시는 문화 콘텐츠 생산지로서 저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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