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아이돌 여친 보러 몰래 미국 갔나? “너무 이상해” 김종국 의심 (런닝맨)

장예솔 2025. 6. 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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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찬이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이날 지석진은 2주 전 미국을 다녀왔다는 양세찬을 향해 "왜 몰래 갔다 오냐"고 의아해했다.

역시 녹화 당일 양세찬의 미국행 소식을 들었다는 김종국은 "이상하다. 얘가 미국에 간다고? 라스베이거스에 가면서 나한테 얘기를 안 했다. 갔다 왔을 때나 출발하기 전에 얘기할 수 있는데 아무 말 없더라"며 대뜸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신경 쓸까 말을 못 했다는 양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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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6월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유재석 손끝에 멤버들의 운명이 달린 '그리는 대로 트립'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지석진은 2주 전 미국을 다녀왔다는 양세찬을 향해 "왜 몰래 갔다 오냐"고 의아해했다.

역시 녹화 당일 양세찬의 미국행 소식을 들었다는 김종국은 "이상하다. 얘가 미국에 간다고? 라스베이거스에 가면서 나한테 얘기를 안 했다. 갔다 왔을 때나 출발하기 전에 얘기할 수 있는데 아무 말 없더라"며 대뜸 "축하한다"고 말했다.

양세찬이 "(강)재준이 형이랑 (양)세찬이 형이랑 셋이 갔다"고 해명하자 최다니엘은 "원래 일부러 같이 간다"고 모함했다. 김종국은 "혹시 얘가 비밀인가 해서 쉬쉬하고 있었다. 너무 이상하지 않냐. 왜 말을 안 하냐"고 거들었다.

김종국이 신경 쓸까 말을 못 했다는 양세찬. 하하는 "여친 들킬까 봐 그런 거지? 왜 아이돌이야? 내 동생 아이돌 사귄다"고 루머를 생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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