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직접 쓴 결혼 소감…'듬직한 남편 모습 공개'

배선영 기자 2025. 6. 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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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8일 민은 자신의 계정에 "Just got married.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결혼식 사진을 수장 공개했다.

한편 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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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8일 민은 자신의 계정에 "Just got married.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결혼식 사진을 수장 공개했다.

사진 속 민은 어깨가 훤히 드러난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민은 남편의 얼굴은 가렸지만 민 보다 훌쩍 큰 키와 넓은 어깨 등 듬직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 왔으며, 2023년 4월에는 약혼을 진행했다.

민은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이라고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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