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방송 PD 조언에 귀 쫑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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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대한민국 PD를 만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알렸다.
콘서트에는 방송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지역 청년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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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대한민국 PD를 만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알렸다.

행사는 SONY KOREA와 캐논, Seagate 등 8개 기업이 참여한 방송 장비 전시 및 체험 부스 운영과 함께 방송업계 현직 PD 및 전문가들의 강연과 패널 토크로 구성했다.
특히 ▶'대환장 기안장'의 이소민 PD ▶'솔로지옥' 시리즈의 이하은 PD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의 이석로 PD ▶'아이엠피시'의 임형묵 PD ▶'소주랩소디'의 백헌석 PD ▶'미친 맛집'의 김인식 PD 등 국내 방송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PD가 직접 참여해 다큐멘터리, 뉴미디어,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 현장 이야기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김성 작가(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 ▶김찬홍 카메라 감독(피지컬100), ▶진제현 PD(한국독립피디협회 권익위원장) 등이 강연자로 나서 작가와 촬영감독의 직무, 방송미디어 산업의 최신 취업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 행사 중간에는 1·2기 수료생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질적인 진로 조언과 커리어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제공했다.
2025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2단계(방송실무인재양성)와 3단계(취업지원 및 조별 활동)의 참가자를 순차적으로 모집 중이고 관심 있는 청년들은 URL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3단계에서는 방송이론 교육, 방송현장실습, 프로젝트 활동 및 1대1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민호 기자 hm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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