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꽃생갓생'…‘제16회 대구꽃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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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제16회 대구꽃박람회'가 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을 주제로, 생활 속 정원문화와 화훼산업의 융합을 조명하며 관람객들에게 힐링과 영감을 선사했다.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화훼 산업의 대중화와 도시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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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제16회 대구꽃박람회'가 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을 주제로, 생활 속 정원문화와 화훼산업의 융합을 조명하며 관람객들에게 힐링과 영감을 선사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열린 '2025 아시아 플로랄 디자인 콘테스트'에는 한국, 일본, 태국 등 8개국 플로리스트 12명이 참여해 각국의 문화를 반영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국제행사로서 위상을 높였다.
전시장 입구에 조성된 180㎡ 규모의 '여름숲 조경' 포토존과 '치유산업특별관', 청소년 기능경기대회,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도 큰 호응을 얻었다.
총 148개사, 783개 부스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산업성과 예술성, 공익성과 참여형 콘텐츠를 아우르며 4일간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화훼 산업의 대중화와 도시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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