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이재명 대통령 G7 초청, 캐나다에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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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거듭 저격했다.
JK김동욱은 지난 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이 좌파 떨거지 XX들, DM(다이렉트 메시지) 수준이 다 같은 학원을 다니냐"라고 적었다.
아울러 JK김동욱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일인 3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들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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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K김동욱. (사진=뉴시스 DB) 2025.06.08.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182322987llkm.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거듭 저격했다.
JK김동욱은 지난 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이 좌파 떨거지 XX들, DM(다이렉트 메시지) 수준이 다 같은 학원을 다니냐"라고 적었다.
이어 "가서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에나 초청 받았는지 확인이나 하고 와서 형한테 DM 해라. 알아 들었제"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에 의문을 표했다.
이날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이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6일 오전9시(한국시간 6일 오후10시) 약 20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 통화를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미국 백악관 또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발표는 8일 현재까지 없다.
JK김동욱은 지난 5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트럼프형 전화 한 통 넣어줘라. 국격 떨어진다고 국민들 성화가 난리가 아니네. 시간 없으면 애들 시켜 봉화라도 피워주던가"라고 적었다.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한미 정상 간 첫 전화 통화는 성사되지 않았다.
아울러 JK김동욱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일인 3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들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욱은 12·3 내란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해온 데 이어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편 JK김동욱은 2002년 가수로 데뷔했다. '일밤-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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