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머니지' FA 보상 KT-가스공사 현금 선택했다

최만식 2025. 6. 8.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관심을 보았던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처리는 현금으로 귀결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8일 오후 6시 2025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보상 방식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서울 SK에 김낙현을 보낸 한국가스공사는 2024~2025시즌 김낙현의 보수 5억원의 배인 10억원을 거머쥐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관심을 보았던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처리는 현금으로 귀결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8일 오후 6시 2025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보상 방식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허훈을 부산 KCC에 보낸 KT는 허훈의 2024~2025시즌 보수 7억원의 200%인 14억원을 받는다.

서울 SK에 김낙현을 보낸 한국가스공사는 2024~2025시즌 김낙현의 보수 5억원의 배인 10억원을 거머쥐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