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재명 대통령 공개지지? 인사정책 영상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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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인사정책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8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혜교가 지난달 29일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인사원칙 숏폼 영상에 '좋아요'를 남긴 흔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가까운 사람 챙길 거면 사업하지 정치하겠나'라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담은 정치뉴스 클립으로 송혜교는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좋아요'를 누르며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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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인사정책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8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혜교가 지난달 29일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인사원칙 숏폼 영상에 '좋아요'를 남긴 흔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가까운 사람 챙길 거면 사업하지 정치하겠나'라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담은 정치뉴스 클립으로 송혜교는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좋아요'를 누르며 지지를 표명했다.
'장미 대선'으로 불린 제 21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다수의 스타들이 정치색을 솔직하게 드러낸 가운데 이은미, 김규리, 김가연, 하림, 박해미, 정은혜, 박혁권, 김수용 등이 이 대통령을 지지한 바 있다.
그 중에서도 김가연은 대선 전 이 대통령의 유세 현장에 직접 참석해 찬조 연설을 펼치는가하면 대선 당일에도 이 대통령의 당선이 유력해지자 서울 국회의사당역 앞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 올라 "이 후보도 당연히 고생했지만 그를 지키기 위해서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이 없었더라면 이 후보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부터 새로운 대한민국을 볼 수 있다는 그 마음에 너무 설렌다. 나는 긍지가 있는 광주의 딸이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발언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송혜교 외에도 공유 설현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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