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JK김동욱 "이재명 G7 초청? 차라리 날 보내줘라"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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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거침없는 비난을 이어갔다.
JK김동욱은 8일 "G7 예전부터 초청돼 있었다는 거 같던데 괜히 업적이니 XX해봐야 다 아니까 그만털고 가면 나라 정상들이 X까도 먼저가서 악수도 청하고 가기전에 각 나라 인삿말이라도 외워가라"라며 "차라리 캐나다 살아봤던 날 보내주면 노래라도 기가 막히게 뽑고 뭐라도 건져올텐데..얘들아 그냥 내가 가는게 낫지 않을까. 조롱하는게 아니라 ㅁㅈㅇ 때처럼 개망신당할까 걱정되서 그런다. 그 와중에 통화는 한거 맞아? 공식입장도 없는 통화 의미 없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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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거침없는 비난을 이어갔다.
JK김동욱은 8일 "G7 예전부터 초청돼 있었다는 거 같던데 괜히 업적이니 XX해봐야 다 아니까 그만털고 가면 나라 정상들이 X까도 먼저가서 악수도 청하고 가기전에 각 나라 인삿말이라도 외워가라"라며 "차라리 캐나다 살아봤던 날 보내주면 노래라도 기가 막히게 뽑고 뭐라도 건져올텐데..얘들아 그냥 내가 가는게 낫지 않을까. 조롱하는게 아니라 ㅁㅈㅇ 때처럼 개망신당할까 걱정되서 그런다. 그 와중에 통화는 한거 맞아? 공식입장도 없는 통화 의미 없다!!!"라고 비난했다.
JK김동욱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G7 정상회의에 초청을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취임 3일 후에 전화 통화를 한 이후 미국 측 공식입장이 나오지 않는 것을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
1975년생인 JK김동욱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공연초등학교, 하계중학교, 대진고 2학년 자퇴하고 캐나다로 이민 갔다"라고 직접 밝혔으며 이에 따라 캐나다 국적을 취득, 병역 의무가 면제됐으며 국내 투표권 또한 없다.
JK김동욱은 앞서 "첫날부터 창피하기 시작하면서 대한민국의 위기가 엄습해오는 듯한 이 싸늘한 느낌. 나만 느끼는건가"라며 "트럼프형 전화 한통 넣어줘라. 국격 떨어진다고 국민들 성화가 난리가 아니네. 시간없음 애들 시켜 봉화라도 피워주던가"라고 적었다.
또한 JK김동욱은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라며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 굿나잇"이라고 적었다. JK김동욱은 "세상에 이런일이...내눈을 의심하게 된다"라며 "겪어보면 알겠지 지나가면 알겠지 돌아보면 알겠지 끝이나면 알겠지 모르는걸 알겠지"라고 전했다.
JK김동욱은 가수 김흥국, 뮤지컬 배우 차강석 등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왔다. JK김동욱은 당시 태극기 사진과 함께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라는 글을 적고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JK김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Never never never change"라는 문구에 이어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 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아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라며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JK김동욱은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은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라며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것 같다"라고 답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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