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청년 대상 2% 저금리 정책대출

이소연 기자(lee.soyeon2@mk.co.kr) 2025. 6. 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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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들이 정부 정책금융상품인 '햇살론유스'를 통해 연 2% 초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9일부터 햇살론유스를 신청하는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들에 대해 정책금리를 연 1.6%포인트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햇살론유스는 제도권 금융에 접근하기 어려운 만 34세 이하,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학업·취업·주거 등의 생활자금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정부 보증 대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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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들이 정부 정책금융상품인 '햇살론유스'를 통해 연 2% 초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연 3.6%에서 대폭 낮춘 금리다. 대출 가능한 은행은 5곳에서 7곳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9일부터 햇살론유스를 신청하는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들에 대해 정책금리를 연 1.6%포인트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햇살론유스는 제도권 금융에 접근하기 어려운 만 34세 이하,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학업·취업·주거 등의 생활자금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정부 보증 대출 상품이다.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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