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 등반 중 다리 경련…주말 강원도내 산악사고·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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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춘천 서면 삼악산 일대에서 60대 등산객이 구조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8일 오후 1시 33분쯤 춘천시 서면 삼악산 일원에서 60대 여성이 등반 중 다리 경련 증세를 호소, 소방당국은 해당 여성을 구조해 하산했다.
지난 7일 낮 12시 53분쯤 인제군 북면 설악산 수렴동대피소에서 40대 여성 등산객이 무릎 통증을 호소해 헬기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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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춘천 서면 삼악산 일대에서 60대 등산객이 구조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주말동안 산악사고가 속출했다. 8일 오후 1시 33분쯤 춘천시 서면 삼악산 일원에서 60대 여성이 등반 중 다리 경련 증세를 호소, 소방당국은 해당 여성을 구조해 하산했다.
지난 7일 낮 12시 53분쯤 인제군 북면 설악산 수렴동대피소에서 40대 여성 등산객이 무릎 통증을 호소해 헬기로 구조됐다.
앞선 오전 8시 22분쯤 인제군 북면 설악산 백담사 방향에서도 50대 남성이 다리통증으로 인해 구조됐다.
화재도 잇따랐다. 8일 낮 12시 44분쯤 학곡리에 위치한 창고에서 불이나 목재건조기와 내부 합판이 소실, 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지난 7일 오전 6시 29분쯤 원주시 소초면 교항리의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 축사와 집기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당국 추산 6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분전반 전선 단락으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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