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더 글로리어스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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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더 글로리어스 월드'에서 색색의 자연 속에 있는 동물의 사진을 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에든버러 화제작 '컨선드 아더스'가 6월 14일 서울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공연한다.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중앙역에서는 영화제, 북토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인근의 'X미술관'은 젊은 수집가들이 주도하는 실험적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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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더 글로리어스 월드’에서 색색의 자연 속에 있는 동물의 사진을 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크리스 조던의 연작에서는 인간의 피폐함과 인간이 만들고 버린 쓰레기들로 이루어진 작품과 이전의 사진이 비교되며 죄책감이 느껴졌다. - 아르떼회원 ‘세수’
티켓 이벤트 : 컨선드 아더스

에든버러 화제작 ‘컨선드 아더스’가 6월 14일 서울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공연한다. 실제 약물 중독 사례에 관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공동체가 경험하는 고통과 침묵을 그려낸다. 9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2명을 뽑아 티켓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도시 재생의 새 얼굴

베이징의 옛 기차역을 개조한 ‘랑위안 스테이션’은 철길과 승강장의 기억을 간직한 채, 문화와 예술이 교차하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중앙역에서는 영화제, 북토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인근의 ‘X미술관’은 젊은 수집가들이 주도하는 실험적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 칼럼니스트 배혜은의 ‘차이나 아이코닉’
● 슈트라우스 신데렐라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신데렐라’는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발레 음악이다. 그는 1막과 3막 일부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났고, 이후 작곡가 요제프 바이어가 스케치를 토대로 완성했다. 요즘은 흔한 현대극으로의 각색을 무려 100년도 더 전에 시도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 바이올린/비올라 연주자 박소현의 ‘백조의 노래’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뉴욕 필하모닉

‘에사페카 살로넨 & 뉴욕 필하모닉’이 오는 27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이 협연하고 베토벤 ‘영웅’을 선보인다.
● 발레 - 발레 춘향

유니버설발레단 ‘발레 춘향’이 오는 13~15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차이콥스키의 선율과 발레로 담아냈다.
● 전시 - 말하는 머리들

‘말하는 머리들’이 7월 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린다. 올해 기관 의제인 ‘행동’을 주제로 잘 드러나지 않는 미세한 움직임과 감각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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