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원전산업 육성' 연구용역 착수

부산=조원진 기자 2025. 6. 8.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원자력 생태계 복원 경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산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원자력산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5년간 산업 육성의 종합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체계적이고 일관된 정책 추진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난해 8월 '원자력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이번 연구용역의 근거를 마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청 전경. 사진제공=부산시
[서울경제]

부산시는 원자력 생태계 복원 경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산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원자력산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5년간 산업 육성의 종합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그간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건립, 소형모듈원전(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구축,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원자력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최근에는 체계적이고 일관된 정책 추진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난해 8월 ‘원자력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이번 연구용역의 근거를 마련했다. 용역은 부산연구원과 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가 공동 수행한다. 과업 기간은 12월까지 7개월이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