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상공인 가정의 달 특수 없어...이달 전망도 '먹구름'
박선진 2025. 6. 8. 16:57
대전 소상공인 가정의 달 특수 없어...이달 전망도 '먹구름'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대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은 지난 달 가정의 달 특수도 누리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 조사' 보고에 따르면 지난 달 대전의 소상공인
경기 체감 지수는 67.6으로,
전달 대비 2.7%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전통시장 경기 체감 지수는 57.3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의 절반도 못 미치는
2.4%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는데
그 이유로는 경기 악화가 제일 많았고 매출 감소와 판매 부진이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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