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병" 골때녀 하차→활동 중단…배우 이채영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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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활동 중단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동안의 모험은 정말 좋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채영은 "건방짐이 아니라 배가 불러서도 아닌 정말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며 "응원해주시고 다시 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서 감동이었다.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채영은 활동을 쉬는 동안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며 휴식을 즐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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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활동 중단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동안의 모험은 정말 좋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채영은 "건방짐이 아니라 배가 불러서도 아닌 정말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며 "응원해주시고 다시 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서 감동이었다.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제가 완전하지 못해서 스스로 좋은 기회들을 보내고 많이 속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다시 처음부터 작은 것 하나하나 제가 할 수 있고 저에게 주어지는 일들을 열심히 해서 사랑받을 수 있게 하겠다. 이해해주시고 좋은 말씀들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채영의 여행 사진이 담겼다. 이채영은 활동을 쉬는 동안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며 휴식을 즐긴 모습이다.
이채영은 지난해 1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에서 하차했다. 작품 활동은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풍기'가 마지막이다.
그는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2023년에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 그래서 작년에는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을 하고, 하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나만의 시간을 보냈다"며 "지금은 비록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여러 부분으로 야무지게 살아내고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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