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5일 만에 ‘한 경기 2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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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5일 만에 한 경기 2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다저스의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한 경기에 2안타 이상 때린 것은 3일 뉴욕 메츠를 상대로 4타수 2안타를 친 이후 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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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 시즌 6번째 도루 성공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다저스의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세인트루이스 선발 에릭 페디를 상대로 5회 첫 안타를 기록했다. 페디는 2023년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20승을 기록하고 지난해 MLB에 복귀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다.
안타로 출루한 김혜성은 이어진 오타니 쇼헤이의 타석 때 2루를 훔쳐 올 시즌 6호 도루도 성공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어 김혜성은 7회 상대 두 번째 투수 스티븐 매츠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만들어 두 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한 경기에 2안타 이상 때린 것은 3일 뉴욕 메츠를 상대로 4타수 2안타를 친 이후 5일 만이다. 2안타를 친 김혜성은 타율 0.411로 끌어올렸다. 경기에서는 다저스가 1대2로 패해 2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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