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세븐틴, '썬더' 1위 트로피 추가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기가요' 세븐틴이 아이유와 우즈를 꺾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우즈 '드라우닝'(Drowning), 세븐틴 '썬더'(THUNDER)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인기가요' 세븐틴이 아이유와 우즈를 꺾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우즈 '드라우닝'(Drowning), 세븐틴 '썬더'(THUNDER)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7834점을 받은 세븐틴이 차지했다. 우즈는 4144점으로 2위, 아이유는 3590점으로 3위였다.

트로피를 거머쥔 세븐틴은 "오늘이 '썬더' 활동 마지막 방송인데 1위를 해서 기쁘다"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캐럿(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멤버들에게도 고생했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의영, 세븐어스, 세븐틴, 수린, 엔플라잉, 엔하이픈, 엘라스트, 유스피어, 유아유, 은수형, 키라스, 킥플립, 환웅(원어스), 힛지스가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지섭, '광장' 배우·스태프에게 금 선물 "세상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채널십오야)
- 결혼 앞둔 박준휘, 동료 배우와 사생활 의혹 일파만파…뮤지컬 줄줄이 하차 [ST이슈]
- 박준형, '51세 나이로 별세' 가짜뉴스에 "아직까지 잘 살고 있어"
- "눈치채니 커튼 뒤에 숨어서‥" 이세영, 불법촬영 피해(영평티비)
- "오지마" 전호준, 전 연인 데이트 폭행 반박…증거사진·녹음본 공개
- '옥장판' 이어 '할많하말'? 왜 이런 논란은 옥주현한테만 반복되나 [ST이슈]
- 이민정 "발로 차더니 돈 뺏겨"…학폭 피해 고백
- "300억 건물 자랑" 철 없는 고소영, 또 대중 정서 역주행 논란 [ST이슈]
- "유명 아이돌 얼굴과 나체 사진 합성"…성착취물 제작 남성, 집행유예 선고
- "매니저가 가슴 사진 찍어"…김미려 불법 촬영 피해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