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유지’ 신애라, 독일 여행에 한식 챙겨가도 “바지 꽉 낀다”(신애라이프)

배효주 2025. 6. 8. 1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6세 신애라가 여행 식단을 공개했다.

신애라는 6월 7일 운영 중인 채널 '신애라이프'를 통해 독일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강연 일정으로 인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머물게 됐다고 밝힌 신애라는 볶은 김치와 쌀, 황채태, 고추장 등을 챙겨왔다고 알렸다.

앞서 신애라는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을 통해 몸무게를 50kg 이하로 맞추기 위해 관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신애라이프’ 영상 캡처
채널 ‘신애라이프’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56세 신애라가 여행 식단을 공개했다.

신애라는 6월 7일 운영 중인 채널 '신애라이프'를 통해 독일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강연 일정으로 인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머물게 됐다고 밝힌 신애라는 볶은 김치와 쌀, 황채태, 고추장 등을 챙겨왔다고 알렸다.

이에 건강한 한식 아침 식사를 만들어 먹었다고 전했다.

앞서 신애라는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을 통해 몸무게를 50kg 이하로 맞추기 위해 관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무궁무진한 독일 현지 음식에 "못 보던 게 있으면 그 맛이 그렇게 궁금하더라"면서 "여행에서 돌아올 때는 바지가 꽉 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신애라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