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향해 돌진하는 차…11살 中 누나가 구하는데 걸린 시간 ‘단 1초’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5. 6. 8.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한 11살 소녀가 실내에 들이닥친 차량으로부터 동생을 구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국영 방송사인 CCTV 등 외신은 중국 허난성의 한 식당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차량은 동생을 안고 있는 소녀를 간발의 차로 지나간 뒤 벽에 부딪히며 멈췄다.
조금만 늦었더라도 1살 동생은 물론 11살 소녀까지 크게 다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11살 소녀가 문을 뚫고 돌진하는 차량으로부터 동생을 구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출처 = 중국 국영 방송 CCTV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k/20250608162402870jrim.png)
중국의 한 11살 소녀가 실내에 들이닥친 차량으로부터 동생을 구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국영 방송사인 CCTV 등 외신은 중국 허난성의 한 식당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경차가 식당 유리문을 지나 어린 아이를 향해 돌진하는 상황이 담겼다. 옆에 있던 11살 언니는 동생을 향해 달려가 잽싸게 낚아채 몸을 피했다.
차량은 동생을 안고 있는 소녀를 간발의 차로 지나간 뒤 벽에 부딪히며 멈췄다. 조금만 늦었더라도 1살 동생은 물론 11살 소녀까지 크게 다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당시 운전자는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새로 산 차량을 몰고 나가려다가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와 함께 모든 피해보상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호감보다 尹 향한 분노로 투표”…외신 평가 이유 봤더니 - 매일경제
- ‘학폭 논란’ 쌍둥이 배구선수 이다영, 미국서 활약한다더니…천안에는 왜? - 매일경제
- [속보] 제1175회 로또 1등 ‘3·4·6·8·32·42’…총 20명, 13억8400만원씩 받는다 - 매일경제
- 尹, 내란 혐의 6차 공판…대선 후 첫 포토라인 - 매일경제
- ‘尹 어게인’ 집회서 목격된 김문수…“환승 중 스쳐” - 매일경제
- “尹 민주주의 안해서 무너져…김무성, 국힘 ‘환골탈태’ 주문 - 매일경제
- 한국이 우습나...서해 구조물 설치 이어 항공모함까지 띄운 중국 - 매일경제
- 제명 청원 36만명 넘었다…‘부적절 발언’ 논란 이준석, 국회 소위 청원안 심사 - 매일경제
- “바나나 길다” 하고 봤다가 ‘깜짝’…일본서 발견된 ‘돌연변이’ 정체 - 매일경제
- ‘눈물이 뚝뚝’ 손흥민, ‘경질’ 포스테코글루 감독 위해 감사 인사 “당신은 영원히 토트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