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전국민 재난지원금 적극 검토...경제성장률 1%는 성장할 것"

김민영 2025. 6. 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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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오늘(8) "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통과시키고 전 국민 재난지원금과 지역화폐를 적극 검토해 경제가 살아나는 마중물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민주당 안에서는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또는 지역화폐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이 추경이 집행되면 경제성장률이 1% 정도는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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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오늘(8) "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통과시키고 전 국민 재난지원금과 지역화폐를 적극 검토해 경제가 살아나는 마중물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내대표 경선 출마 의지를 밝힌 서 의원은 오늘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과제인 민생·경제회복 추경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켜 신속히 집행할 수 있게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서 의원은 "민주당 안에서는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또는 지역화폐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이 추경이 집행되면 경제성장률이 1% 정도는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5일 국회에서 민주당의 주도로 통과한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법 등 3대 특검법에 대해선 "빠르게 특검을 추천할 수 있도록 박찬대 현 원내대표와 논의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또 서 의원은 야당 국민의힘 내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야당 몫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상임위는 2년 단위 협상으로, 1년 만에 원내대표가 바뀌었다 해서 내놔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22대 국회가 출범하며 의석수에 맞게 상임위원장을 협상·배분했던 것"이라며 "법사위원장 얘기는 지금 할 내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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