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첫 솔로 日투어, 8개 도시 18회…'명품 보컬리스트'의 풍성한 스테이지에 기대감 MAX

김원겸 기자 2025. 6. 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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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첫 일본 전국 투어에 나선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최강창민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투어인만큼, '명품 보컬리스트'의 진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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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아티스트로 첫 일본 전국투어에 나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첫 일본 전국 투어에 나선다.

최강창민은 오는 9월 3~5일 도쿄에서 '창민 프롬 동방신기 콘서트 투어 2025'를 시작한 후, 이시카와, 홋카이도,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사카, 아이치 등 총 8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최강창민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투어인만큼, ‘명품 보컬리스트’의 진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5일 최강창민은 2022년 발매된 두 번째 솔로 앨범 '데블' 수록곡을 일본어로 노래한 일본 새 싱글 '매니악'을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 뮤지컬 풍의 활기찬 피아노 선율과 최강창민의 가창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록 장르의 곡으로 음악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오는 6월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25’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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