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배달기사 '묻지마 폭행'…30대 불구속 입건
권상재 기자 2025. 6. 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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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배달 기사를 묻지마 폭행한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7시 50분쯤 상당구 용암동의 한 건물 앞 도로에서 일면식도 없는 배달 기사 B(40대) 씨에게 우산과 주먹 등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길가에 세워져 있던 배달용 오토바이를 갑자기 밀쳐 넘어뜨렸고 이를 B 씨가 항의하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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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배달 기사를 묻지마 폭행한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7시 50분쯤 상당구 용암동의 한 건물 앞 도로에서 일면식도 없는 배달 기사 B(40대) 씨에게 우산과 주먹 등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길가에 세워져 있던 배달용 오토바이를 갑자기 밀쳐 넘어뜨렸고 이를 B 씨가 항의하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A 씨는 건물 안으로 피신한 B 씨를 따라 들어가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B 씨는 전신 타박상 등으로 전치 3주의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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