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또 남자에서 소년으로…16년간 우리만 늙었네

황혜진 2025. 6. 8.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남자에서 소년으로 돌아갔다.

키는 6월 5일 공식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키는 5월 25일 샤이니 멤버 종현, 온유, 민호, 태민과 함께 신보 'Poet | Artist'(포에트 | 아티스트)를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샤이니 키 공식 계정
사진=샤이니 키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남자에서 소년으로 돌아갔다.

키는 6월 5일 공식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키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뷰 파인더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이 숱한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팬들은 "진지하게 줄리엣 키 아니라고?", "키 오빠가 91년 생 중에 제일 귀여운 것 같으심", "기범아 나 너 좋아하는 거 알아?", "완전 줄리엣 기범, 몇 살이야!", "사랑해" 등 댓글로 호응했다.

'줄리엣'은 2009년 5월 발매된 샤이니 미니 2집 앨범 'ROMEO'(로미오) 타이틀곡 제목이다. 16년 전을 연상시킬 만큼 앳된 키의 얼굴에 팬들이 놀라움을 표한 것.

한편 키는 5월 25일 샤이니 멤버 종현, 온유, 민호, 태민과 함께 신보 'Poet | Artist'(포에트 | 아티스트)를 발매했다. 종현이 단독 작사가로서 손수 써 내려간 노랫말에는 시인이자 예술가로서 문학적 혹은 시적 허용을 예술 작품뿐 아니라 일상에도 적용함으로써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진취적 메시지가 담겼다.

샤이니는 이번 신보로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판매량) 21만 6,594장을 기록하며 데뷔 17주년에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앞서 샤이니는 2023년 6월 26일 발매한 정규 8집 앨범 'HARD'(하드)로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판매량) 20만 6,574장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샤이니는 5월 23일과 24일, 2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HINee WORLD Ⅶ [E.S.S.A.Y] (Every Stage Shines Around You)’(샤이니월드 Ⅶ [E.S.S.A.Y] (에브리 스테이지 샤인스 어라운드 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 17년간의 빛나는 음악적 서사를 한 편의 흥미진진한 에세이처럼 펼치며 총 3만 2,000명의 관객과 뜨겁게 소통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